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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뉴스 2020 첫번째 체험활동을 했어요. 순천로컬푸드와 함께
2020-05-12 11:33:39
꽃마차마을 <> 조회수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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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 꽃마차마을에 체험객이 도착했다.

오매불망 기다리고 기다린 첫 손님.

코로나19로 인해 잠잠했던 마을에 활기가 뛴다.

 

김옥균 위원장의 환영의 인사가 있었다.



 

서로 인사를 나눈후 작은마을을 둘러본다.

담쟁이 돌담길, 능소화 돌담길, 삼삼오오 거리를 두며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며 산책을 해본다.

예전 작은마을 식수였던 샘도 둘러보며 마을사람들의 자취를 느껴본다.

체험관에 들어와 즐거운 레크레이션도 한다.

전문가 수준의 사회로 모두가 즐겁게 어울려본다.

로컬푸드 출범이래 온 식구가 모인 것은 처음이라 한다.

순천로컬푸드는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논의를 하며 출범한 만큼

농부는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로컬푸드는 유통을 책임지며

시민은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먹을  수있는 시스템을 잘 자리잡게 하였다.

로컬푸드 직원의 적극적인 활동은 로컬푸드의 활동력을 가히 짐작하게 하였다.

 

즐겁게 어울리고 이젠 자기 소개도 하면서 즐거운 시골밥상 체험을 하였다.

순애할머니의 도라지, 기순언니의 취나물, 태문아저씨의 엄나무순, 스컹크 오이피클 반찬과

김은종 생산자의 당근 쥬스, 마유미의 식혜 간식, 로컬푸드의 삼겹살과 쌈은

참으로 멋진 밥상이었다.

모두가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순천로컬푸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아쉬운 자리를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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