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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뉴스 꽃마차마을 4월의 봄
2020-04-10 13:49:53
꽃마차마을 <>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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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제비꽃이다.

바위틈에서 피어나는 제비꽃.

이끼를 이불삼아 피어나는 생명력.

 

지금 우리는 제비꽃이다.

코로나가 덮쳐도 사회적 거리를 두며 서로를 위하는 마음

지금 그모습  무척 아름답다.

 

우리는 제비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