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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뉴스 눈내리는 꽃마차마을
2020-02-18 14:29:46
꽃마차마을 <>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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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은 눈을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없나 싶었는데 역시나 눈이 펑펑 내린다.

시내는 흩날렸는데 마을에 들어서니 하얗게 내린다.

아침에 일어나니 차를 하얗게 덮고 있다.

어제 부모배움때 "함께 어울려 노는법 경청과 대화"주제가 떠오른다.

함께를 써보며 오늘 하루도 잘지내보려한다.